2008년 07월 09일
요즘 기독교 얘기가 많은데 사실 일단 유신론을 갖지 않은 사람은 살 가치가 없다.
어디서 본 말이지만 이런 격언이 있었다. '자신이 지금 무언가를 위해 죽을 수 있을만 한 것이 없다면 살아있을 필요도 없다.' 이 보다 더 부드러운 표현이었는지는 몰라도 비슷한 의미였다.
구원이나 혹은 생활의 필요에 의해서 종교를 갖는다는 의미보다 과학적으로 그리고 실재적으로 신의 존재가 필요하다. 그리고 효율성과 절대신이란 의미를 놓고 봤을때 유일신 신앙이 옳다는 나는 생각한다. 지금 존재하는 유일신 기반의 3대종교 유대교, 기독교(카톨릭도 포함), 이슬람교를 믿지 않는 자들은 살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불가지론의 수행방법을 가지고 있다던가 그의 준하는 방법으로 인생을 살려고 하지 않는 자들은 절대적으로 죽어 마땅하다. 왜냐하면 존재할 필요가 없으니까...그들은 우연의 산물일 뿐이며 단순한 목적없는 단순한 사고일 뿐 만물의 영장이라 불리울 만한 가치가 없다. 또한 결과적으로 이러한 자들은 오만하며 겸손하지 못하다. 이것은 성급한 판단이 아니다. 자신보다 고차원적인 존재를 생각하지 않는데 어찌 겸손 할 것 인가.......
공자가 원양이란 사람에게 말한길 '너는 어려서는 겸손하지 못했고 커서는 선행을 쌓지도 않았으며 늙어서는 죽지도 않고 있으니 인생의 도둑이 아니고 무엇이냐!' 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들은 모두 원양이다. 인생의 도둑이란 결국 똥싸는 기계란 것이다.
신의 존재에 대한 탐구는 열역학 제1법칙으로 알수 있다. 이 법칙은 에너지 보존의 법칙으로 질량보존의 법칙과도 통한다. '어떠한 에너지가 사용되어도 그 에너지는 다른 형태로 변화할 뿐 사라지거나 감소하지 않는다.' 라는 법칙이다. 우선 나는 지금 생각하고 스스로 존재한다고 느끼고 있다. 또한 생각 역시 에너지라고 할 수 있는데 나의 그런 존재감과 이 생각들은 내가 죽어 썩어도 다른 형태로 변화 할 뿐 사라지니는 않을 것이라 유추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러한 넥서스(전자회로란 의미이다. 아시모프의 단편에 등장)로 변화 할 것이고 그렇다면 나와 같은 수많은 넥서스가 존재할 장소가 사후세계이며 이러한 넥서스와 세상을 관리할 슈퍼바이저(신이라고 볼 수 있다.)가 필요하다는 가설이 나온다. 순전히 나의 생각이지만 스스로는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그 슈퍼바이저가 통일된 방향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의견조정이 필요없는 단 한명의 존재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다른 의견들이 발생 할 수 있지만 나 역시 다른 생각을 가져보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그냥 이것이 좋다고 느꼈다. 다신론으로 생각해서 능률적이려면 여러명의 슈퍼바이저가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나 범신론처럼 그 곳 역시 어떤 법칙들에 의해 지배받을 뿐 그 질서 자체가 신이다란 생각을 갖을 수 있지만 난 질서는 신의 도구 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그 질서를 만든 존재는 어느 곳에 반드시 존재할 것이고 우린 그 영향을 피할수 없다는 것이다 . 질서가 왜 도구일 뿐이냐 하면 질서는 그 자체일 뿐 의지가 없기 때문이다. 질서는 스스로 변화하지 못 한다. 불변하기 때문에 법칙인 것이고 질서다. 그런 것이 인간 보다 상위의 존재라고는 인정할 수 없다.
구원이나 혹은 생활의 필요에 의해서 종교를 갖는다는 의미보다 과학적으로 그리고 실재적으로 신의 존재가 필요하다. 그리고 효율성과 절대신이란 의미를 놓고 봤을때 유일신 신앙이 옳다는 나는 생각한다. 지금 존재하는 유일신 기반의 3대종교 유대교, 기독교(카톨릭도 포함), 이슬람교를 믿지 않는 자들은 살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불가지론의 수행방법을 가지고 있다던가 그의 준하는 방법으로 인생을 살려고 하지 않는 자들은 절대적으로 죽어 마땅하다. 왜냐하면 존재할 필요가 없으니까...그들은 우연의 산물일 뿐이며 단순한 목적없는 단순한 사고일 뿐 만물의 영장이라 불리울 만한 가치가 없다. 또한 결과적으로 이러한 자들은 오만하며 겸손하지 못하다. 이것은 성급한 판단이 아니다. 자신보다 고차원적인 존재를 생각하지 않는데 어찌 겸손 할 것 인가.......
공자가 원양이란 사람에게 말한길 '너는 어려서는 겸손하지 못했고 커서는 선행을 쌓지도 않았으며 늙어서는 죽지도 않고 있으니 인생의 도둑이 아니고 무엇이냐!' 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들은 모두 원양이다. 인생의 도둑이란 결국 똥싸는 기계란 것이다.
신의 존재에 대한 탐구는 열역학 제1법칙으로 알수 있다. 이 법칙은 에너지 보존의 법칙으로 질량보존의 법칙과도 통한다. '어떠한 에너지가 사용되어도 그 에너지는 다른 형태로 변화할 뿐 사라지거나 감소하지 않는다.' 라는 법칙이다. 우선 나는 지금 생각하고 스스로 존재한다고 느끼고 있다. 또한 생각 역시 에너지라고 할 수 있는데 나의 그런 존재감과 이 생각들은 내가 죽어 썩어도 다른 형태로 변화 할 뿐 사라지니는 않을 것이라 유추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러한 넥서스(전자회로란 의미이다. 아시모프의 단편에 등장)로 변화 할 것이고 그렇다면 나와 같은 수많은 넥서스가 존재할 장소가 사후세계이며 이러한 넥서스와 세상을 관리할 슈퍼바이저(신이라고 볼 수 있다.)가 필요하다는 가설이 나온다. 순전히 나의 생각이지만 스스로는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그 슈퍼바이저가 통일된 방향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의견조정이 필요없는 단 한명의 존재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다른 의견들이 발생 할 수 있지만 나 역시 다른 생각을 가져보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그냥 이것이 좋다고 느꼈다. 다신론으로 생각해서 능률적이려면 여러명의 슈퍼바이저가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나 범신론처럼 그 곳 역시 어떤 법칙들에 의해 지배받을 뿐 그 질서 자체가 신이다란 생각을 갖을 수 있지만 난 질서는 신의 도구 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그 질서를 만든 존재는 어느 곳에 반드시 존재할 것이고 우린 그 영향을 피할수 없다는 것이다 . 질서가 왜 도구일 뿐이냐 하면 질서는 그 자체일 뿐 의지가 없기 때문이다. 질서는 스스로 변화하지 못 한다. 불변하기 때문에 법칙인 것이고 질서다. 그런 것이 인간 보다 상위의 존재라고는 인정할 수 없다.
# by | 2008/07/09 20:57 | 트랙백 | 덧글(0)


핸드폰과 나약 저주받을 것으로 짐작되는 손으로 찍은 사진이라 민망할 다름이다. 잘 보이지 않는 이책은 한글명 '굴 소년의 우울한 죽음' 이다
이 게임이 보이시는가 11월23일날 Namco사에서 